놓고 간 이름 모를 선임이 너무 고마움


처음엔 뭔가 싶었다가 하층 진입하고 부터 진짜 존나 재밌더라


그윈 잡을때 중사 새끼가 뒤에서 훈수 오지게둠 ㅋㅋ 


발 지는 쿠라그도 못넘었으면서 ㅋㅋㅋ


근데 시바 막상 잡으니까 서로 하이파이브 하고 난리 났음 


걍 존나 추억인데 갑자기 생각 났네


가장 기억에 남는 던전은 센의 고성이었나 거기


거기 뚫고 아노르 론도 넘어갈때 진짜 싸는줄 알았다


이후로 2,3,블러드본,세키로,엘든링 까지 다 클함 갓겜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