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서는 ㅈㄴ 멀쩡해보여서 더 섬뜩함

그 특유의 아련한 브금이랑 옷벗고 칼들고 돌아댕기는 국왕할배랑 매칭이 안되서 ㅈ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