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게 대놓고 호러라기 보다는
저렇게 거대한게 외계에서 침략하러 왔다는 컨셉이라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그런 미지에서 오는 공포감이랑
생각해보면 ㅈㄴ 넓은 4차원적인 공간에서 저 우주에서 내려온 거대한놈이랑 단 둘이 싸운다는것도 무서움
생긴게 대놓고 호러라기 보다는
저렇게 거대한게 외계에서 침략하러 왔다는 컨셉이라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그런 미지에서 오는 공포감이랑
생각해보면 ㅈㄴ 넓은 4차원적인 공간에서 저 우주에서 내려온 거대한놈이랑 단 둘이 싸운다는것도 무서움
아스테르도 너 무섭대
길바닥에서 줏은 고철 비스무리한 무기에 대충 숫돌 쪼가리로 슥슥 하면 용암이 나오고 번개가 나오게 하는 주인공이 더 무섭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