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시스의 악몽에서 시작
벽에 프붕이들 보소
등불 앞에도 있네
별거 없어서 바로 보스로 스킵
입장
코슴은 또 뭐냐
이 시대의 패셔니스타 미콜라시
\ [o] /
술래잡기 시작
호오오우 마제에스틱
도망가지마 맞서싸워
거기 있었구나
계승과 함께 유지가 된 미콜라시
몇번 뒤졌다 이색기 촉수 ㅈㄴ쌤 ㅋㅋ
ㅏㅡㅏㅏㅏㅏㅏㅏㅡㅏㅡ
진짜 시발 본편 보스 다 이따구로 만들거야? 심지어 필드 진행이 그렇게 재밌지도 않았음 ㅋㅋ
나도 이제 패셔니스타?
예배당에 핏자국이 있다 이게 머선일이고
마음이 꺾인 아리안나 발견
유사 아기와 함께 사망
메르고의 누각 입장
발광녀 패링 타이밍이 좀 느려서 진정제 좀 썼다
본편의 유일한 핏바위
어떻게 본편 전체에 풀강재료가 하나 ㅋㅋ
블러디퀸 재등장
슬퍼하고있음 따흐흑
정비의 시간
단창 풀강도 해주고
안녕 너가 메르고니?
메르고의 유모 등장
ㅈ간지남 얘가 무희 원조인가?
허망하게 퇴장
뭔가 많이 아쉽다 패턴이 죄다 정면이라 뒤로 돌아가니까 너무 쉬워 컨셉도 훌륭한데
본편 보스들은 다 이런건가
엇박도 좀 섞고 연속공격에 횡캐치도 하고 돌진이랑 백스텝 공격 더 넣어줬으면 명품보스 ㄹㅇ
불타고 있는 사냥꾼의 꿈
이거 완전 원탁?
진짜 거의 다 끝났구나
하지만 아직 아니야..
다음은 성당 구역 상층에서부터 시작한다
뭐 멘시스의 악몽은 발광빼고 별거 없었던 지역이었다 썩 재밌지도 않았음
그래도 나아간다 자 가자 성당 상층으로
카인허스트가 재밌음
블본이 스꼴라랑 동년배라 본편 후반 보스들은 좀 글치 그래도 카인허스트 보스랑 막보는 재밌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