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반갑노,
방금전 그망호가 다행히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안타깝게도 망해가는 갤러리의 단합을 도모하고 갤럼들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마련하고자 연 그망호는
9월 13일에 시작하여 많은 갤럼들이 찾아주었지만 똥 써버가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갤 인원들이 대거 빠져나가자
사람이 점차 줄어들어 주말에도 그림 한두개 남아있고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있기에
아쉽지만 개최한 사람도 뻘쭘하고 텅 빈 팔레트에 우두커니 서있는 그림도 보기 민망하니 오늘을 마지막으로 닫기로 했다.
뭐 물론 다른사람이 열어주면 되지만 갤러리 인원이 이렇게 된 이상 나도 잘 모르겠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483821&page=1 <- 그망,프치 여는법
아무튼 매번 열때마다 끝나고 정산을 해서 갤에 올렸는데,
요즘 오픈한 것들은 죄다 마감할때 즈음엔 팔레트가 절반이나 비어있는 사태가 허다해
잦은 업로드로 갤럼들에게 피로를 주지 않기 위하여 모아서 올리고자 했다.
업로드가 늦어버린 그림갤럼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다.
그런데 마감 끝나고 며칠 이후에도 그림이 조금씩 추가되어있는 경우가 있어서
상술한대로 정말 절반씩 비어있지는 않은 점 양해 바란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갤징징 감성팔이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었고
또한 자주 찾아와준 갤럼들에게도 또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그림 그리는 것 절대 쉽지 않은데 매번 방문해 멋진 그림들 그려준 금손들(그렇지 않더라도) , 고맙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훌륭한 예술인의 길 걷길 바란다.
우선 전경부터 보자, 첫짤이 방금 끝낸 오늘의 것이고 나머지들은 약간 지난 것들이다.
먼저 오늘 그렸던 것들 중에서 갤럼 하나가 나의 채색 도움 요청에 흔쾌히 승낙해 함께 그렸던 것을
이타적인 행동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써 먼저 올리겠다.
미친 불을 받아버린 태양충 솔라다.
신과 구의 연결고리에 의미를 두었으며 망해가는 갤이 구작 서버 부활로 활성화되길 바라면서 만들었다.
이상 오늘 것
이상 저번 것
이상 저저번 것
이상 저저저번 것
마지막으로 그림 그려준 갤럼들에게 감사하고 또한 그망호에 관심 갖고 추천 눌러준 갤럼들에게도 또한 감사하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으로 남았으면 한다.
똥먹자 강렬하노 - dc App
굿 고생했다
야한거 그만
이르미가 왜있노 ㅋㅋ
다들 존나 잘그리노 ㄷ
모그랑 불사대 퀄봐라 ㅋㅋ
맨날 구경 개꿀이었는데
아쉽게 됐네
똥먹자가 개지리는데 ㅋㅋㅋ
조라야스 개꼴
똥먹자는 인게임도 저랬으면 개쩔었겠다
미디르카스 어떤 새끼야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했다
아쉽노 고생했다
프롬갤 왤캐 다 고수들임? 언젠가 또 실시간으로 그리는거 봤으면 좋겠다.
그림 다 잘그리네
잘가라 그동안 즐겁게 해줘서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