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편이 로드란이랑 불의계승, 그윈 스토리 풀어나가는 본편이고
스꼴라는 외전 스토리가맞음
애초에 짊이 모험하는 목적이랑 이유도 그냥 지 저주풀려고 갈망의왕좌에 다다르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에서 마누스 파편들만나서 뺑이도 쳐보다가
결과적으로 스꼴라에서 안딜퀘 추가되고 새로운길 찾아서 떠나는 엔딩이 정사취급 받으면서 그냥 외전으로 바꾼게 맞는듯
그윈이랑 자식들 언급 1도 안되고 오히려 그윈의 손길이 닿지않았던 땅이 어떻게 좆망했나 알려주는 스토리같기도 하고
꼴이 사생아취급 안받을려면 4편에 다시 드랭글레이그 스토리 제대로 넣어서 만들어야함
스꼴라는 외전 스토리가맞음
애초에 짊이 모험하는 목적이랑 이유도 그냥 지 저주풀려고 갈망의왕좌에 다다르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에서 마누스 파편들만나서 뺑이도 쳐보다가
결과적으로 스꼴라에서 안딜퀘 추가되고 새로운길 찾아서 떠나는 엔딩이 정사취급 받으면서 그냥 외전으로 바꾼게 맞는듯
그윈이랑 자식들 언급 1도 안되고 오히려 그윈의 손길이 닿지않았던 땅이 어떻게 좆망했나 알려주는 스토리같기도 하고
꼴이 사생아취급 안받을려면 4편에 다시 드랭글레이그 스토리 제대로 넣어서 만들어야함
스토리 자체가 리마 본편 스토리랑 이어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리마 dlc에서 이어지는거 보면 외전격이 맞는거같음
리마랑 똥3은 멸망해가는 세계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면 스콜라는 무너져가는 개인을 중심으로 풀어나간것도 있고 스콜라에서 유독 망자화되어가는 유저나 npc에 많이 집중한 느낌
저주받아서 기억을 잃는다던지 횡설수설한다던지 npc들이 그런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긴했음 2편은 특히
목적도 기억 찾으려고 저주 풀러 모험 떠다는건데 뜬금엾이 갈망의 왕좌에 앉는거 개웃김ㅋㅋ 샤날롯한테 퐁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