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갤에서 디먼즈랑 같이 명예의전당 들어간거 같은 느낌이랄까
짊맘들은 개같이 서버오픈을 칼갈고 기다리면서 웅성거리는데
선불맘들은 조용 ~~ 함 가끔 나오긴 하는데
원래 못난놈들이 더 시끄러움
주글래
원래 못난놈들이 더 시끄러움
주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