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리즈는 적어도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척도가 좀 보여서 바로 출발하는데 이 쌍놈의 게임은 음.. 내가 왜 여깄지? 전송이 있으니 아노르론도는 넘었나? 보추년을 내가 죽였던가? 공작의 서고? 이자리스? 지하묘지? 씨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