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에 가득차 있었던 그 시절
[일반] 어떠한 근심도 없던 시절
익명(180.229)
2022-10-0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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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절
이딴게…희망?
그저 아무생각없이 몽둥이만 휘두르면 웃음꽃이 피어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