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랄, 쭀이랑 다르게 선불의 스토리는 비교적 명확하고 대국적이라 뭔가 영웅같음

모른다 죽이고 화로에 팡 하면서 불붙인 다음에 아아아~ 하는 노래랑 엔딩 크레딧 내려가는거 보면 뭔가 그동안의 모든 좆같음이 씻겨내려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