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슈타인
리마에선 스모우 함마에 찌부당하거나 선불한테 죽어서 소울까지 확실히 뺏기는데
갑자기 스꼴라에선 니거가 되서 이유없이 되살아있고 심연에 쩌들어져있음
똥3에서 설정붕괴 일어난거 수습이라도 하는건지 무명왕 보려고 세계를 방황했다고 프롬뇌 두줄 찍 싸놓곤
무명왕 보방쪽에 갑옷들 놔두면서 마무리 짓게됨
근데 솔직히 4인의 기사들 최후 생각하면 꼴, 똥3 시대까지 살 수 있을만큼 수명이 그렇게 길 거 같지도 않고
리마에서 연출 생각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확정적으로 죽었을법 한데 이유없이 꼴에서 재탕되고
갑옷 얻는곳에 혼돈의 딸처럼 그럴듯한 시체라도 두면 좋을텐데 뭐 아무것도 없고 결말 언급도 없음
솔직히 온슈타인 전개가 씹억지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ㄹㅇ..
시공간이 뒤틀려서 아무튼 가능함
패턴도 존나 성의없음
시부야가 싸재낀 똥의 잔재
처음에 다들 쟤 왜 여깄음?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