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고정으로 8회차 도는건 프롬겜 그래도 8회차는 봐야지하는 의무감으로 한 느낌근데 후리캐는 그냥 회차 재밌던데 특히 코옵에서 손주 힐로 살릴때가 제일 재밌더라무기도 스탯 신경 안쓰고 아무거나 꺼내 쓸 수 있기도 하고
렙 고정하니까 소울/룬 먹는 재미가 없더라
한 100만룬 모일 때마다 할매한테 단석사는거 말고 할게 없음
그구간 피빕은 체감상 어떰?
125는 스탯이 빡빡해서 아예 게이 / 즐겜러가 확 나눠져있는데 엘피빕 자체가 별로라 그렇게 좋진 않음 나는 근데 학원 투기장은 잘안하고 침입만해서 잘모름. 침입은 한 30%는 갱커다굴팟이고 나머지 70은 회차 도는 느낌
상세한 설명 ㄱㅅㄱㅅ 여러모로 좀 둘러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