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 2세대는 주변에 백금 마을 있는 게 이유고 뻐꾸기 기사같은 애들이 백금 애들 학살하고 다녔단 거 보면 설정 자체가 리에니에에 백금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단 거고 나무령은 걍 나무 수호자라 튀어나온 거라고 봄 소르 성채는 애초에 거기 수장인 노장이 땅 잃은 기사들의 수장이라 근거지라고 볼 수 있고. 비눗방울 날리는 애는 새 왕조의 시작을 알리는 신탁 같은 거라 기억하는데 그에 따르면 미켈라를 새 왕조라고 봤던 거일 듯. 그리고 미켈라가 혼종이나 백금이나 여러 핍박 받는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했던 사실 때문에 혼종이 있는 거고.
익명(118.216)2022-10-07 17:32:00
땅잃은 기사는 뭐 전작 흑기사 같이 떠돌이 엘리트 기사라 이해가 되긴 함
근데 성수는 새로운 몹 없이 다 재활용인 거 아쉽긴 했음
전작들은 재탕 좀 하긴했어도 이새끼가 왜 여기서 나와하는건 없었는데
어쨋든 나오는 이유가 있다니까요ㅋㅋ
땅을 잃었으니까 여기 저기서 나오는게 당연한거아님?
땅있는 기사였으면 자기들 땅에만 나왔을거임 ㅇ
백금 2세대는 주변에 백금 마을 있는 게 이유고 뻐꾸기 기사같은 애들이 백금 애들 학살하고 다녔단 거 보면 설정 자체가 리에니에에 백금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단 거고 나무령은 걍 나무 수호자라 튀어나온 거라고 봄 소르 성채는 애초에 거기 수장인 노장이 땅 잃은 기사들의 수장이라 근거지라고 볼 수 있고. 비눗방울 날리는 애는 새 왕조의 시작을 알리는 신탁 같은 거라 기억하는데 그에 따르면 미켈라를 새 왕조라고 봤던 거일 듯. 그리고 미켈라가 혼종이나 백금이나 여러 핍박 받는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했던 사실 때문에 혼종이 있는 거고.
땅잃은 기사는 뭐 전작 흑기사 같이 떠돌이 엘리트 기사라 이해가 되긴 함 근데 성수는 새로운 몹 없이 다 재활용인 거 아쉽긴 했음
진짜 뜬금없는 애들은 싹다 놓치고 별 문제 없는것만 말하면 어카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