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 바라보는 벽쪽에 앉아있었는데 내앞에 두번이나 지나갔으면서 왜 몰라
지나갈때마다 일어나서 인사했는데....
얼마나 완벽하게 숨었길래
그냥 모서리도 아니고 벽쪽에서 앉아있었는데 내앞 두번이나 지나가고도 모름... 제스쳐에 집합 없어서 지나간거부르지도못했고ㅋㅋㅋㅋㅋ
안보이면 하기 싫어지긴 함
근데진짜숨을려고숨은게아니라...톳불오자마자 침입들오길래 걍 앉아있던건뎅
얼마나 완벽하게 숨었길래
그냥 모서리도 아니고 벽쪽에서 앉아있었는데 내앞 두번이나 지나가고도 모름... 제스쳐에 집합 없어서 지나간거부르지도못했고ㅋㅋㅋㅋㅋ
안보이면 하기 싫어지긴 함
근데진짜숨을려고숨은게아니라...톳불오자마자 침입들오길래 걍 앉아있던건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