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밀리센트가 기억되찾고 말레니아되는 스토리였다고 하던데 바꾸면서 급조한건가?퀘스트 다시밀면서 느껴지는게
일단 초반부터 고리 오두막에 축복도 안만들어놓고 이벤트 진행하려면 말걸고 축복가고 말걸고 축복가고 세네번을 하는거 존나불편함
그후에도 라야마냥 알터고원 진입루트마다 따라오는것도 아니고 절벽길 루트따라 올라간곳에 바로있는것도아니고 애매하게 약간 떨어진곳에 개뜬금없이 서있어서
축복 옮겨다니면서 찾는다고 바로 보이는것도 아니라 알터고원 밀고 케일리드 밀었으면 힌트조차 없이 이걸 어케발견함ㅋㅋㅋ
그늘성이랑 풍차마을도 둘다 딱히 갈일없는 선택루트인데 반드시 그늘성->의수가져다줌->풍차마을 순서로가야 만날수있는것도 존나 의문임
퀘스트 마지막도 그 개고생해서 최후를 맞았는데 말레니아에게 긍지를 돌려주고싶다고 맡긴 금침은 빛바랜자가 말레니아 패죽인다음 시체에다 꽂아버림ㅅㅂㅋㅋ
밀리센트에서 고리집 빠르게 가려고 절벽 타다 뒤진게 3번은 되는듯
프롬은 지금까지 항상 그래왔어서 그려러니 함
닼1때부터 퀘스트 존나짤라왓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