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게임을 엘든링으로 처음 접한 사람이다.

2월달에 엘든링 막 나왔을때, 

나오자마자 했었음..

존나 매웠지만

너무나도 재밌어서 밤새서 했던 그기억..




잡몹잡을때만해도 "족밥이네~" 이러다가


트리가드랑 멀기트한테 10시간동안 개털리고 예절교육받았던 그기억...


랩업해야 더쌔진다는 글을 보고 구석곳곳을 돌아다니다가 상자를 열었는데


전송함정 걸려서 케일리드에 갔었을땐..

존나큰 까마귀와 존나큰 개새끼한테서 ,  어렸을적 동내 진돗개 한테 쫓기던 원초적 공포감을 느끼면서 "제발.. 제발!!" 을 외쳤던 그 기억


튜토리얼때본 거미새끼를 

스톰빌성 내부에서 마주쳤었던 그 공포..



이미 클리어한지 반년을 훨씬 더 넘었지만

나는 아직도 엘든링을 잊지못하고 간간히 한달에 한두번 프롬갤로 돌아온다.. 그땐 그랬어지 하면서..












밑에는 엘든링 나온지 얼마 안돼서 갤 맨날 1위하고 그랬을때 그렸던 라니랑 조리야스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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