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꽉꽉 눌러담은 던전이라는 느낌을 8회차 도는동안 계속 느낌
  
나머지는 그저 그랬고 미켈라 성수~에브레펠은 지형은 괜찮은데 화신이랑 발리스타 같이 놓은 구간이 힘들었음 무조건 빤스런 친 구간이 여기가 유일할 듯

파름 아즈라는 전반적으로 좋았는데 독수리랑 고룡 번개 떨어지는 여기만큼은 중간에 병신 개발자 하나가 꼽사리껴서 똥 싸질러놓은 듯

맵이 너무 넓어서 만들게 많아서 설원부터 가라친데 느껴지는데 차라리 맵 줄이고 던전 하나하나에 정성 쏟는게 더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