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673b68b6efe38eb98a518d60403600f7a202ad79c67f3




나도 축복의땅 갔다왔고 파쇄전쟁까지 다 해봤는데, 심심하면 빛바랜자들 한테 엘든링 수복 하라하고 불러다가 뻉뻉이 돌리고 회차 돌리고 했는데.


거 위에 데미갓들은 뭐했노! 황금의 규율 자기들 나라 자기군대 황금률도 한 개 제대로 수복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놔 놓고 "나 데미갓이오!" "나 기사단장이오!"


그렇게 거대한룬들 달고 끄드럭 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황금률 부수면 안 된다고 줄줄이 모여가 가지고 고드윈 죽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입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죽음의 룬에 매달려가지고 검은칼날 매달려 가지고 응디... 말리케스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형님 친퀘디아만 믿겠다."


이게 틈새의 땅의 국민들의 안보의식일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