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걸 나만 볼 수 없지~
[일반] 오랜만에 보는 말레니아 가사
익명(104.28)
2022-10-11 10:55
추천 28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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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악 콘
관드랄 추
나만볼순없추
무슨 욕을 해야할지도 안떠오르는 수준이노
이거 그거임? 폰번역?
이런 씨발
애초에 저렇게 들리지도 않는데다가 반주만 나올 때도 자막 쳐 나오던데 저기 ㅋㅋㅋ
그 와중에 말레이나 ㅋ
시발
마음 속의 우러나오는 가사 입갤
가사 보니까 말레니아와 밀리센트의 절망적인 운명을 찬양하는 부패교단의 관점과 유사하네요. 보스의 비극적인 삶을 역설적으로 돌려 말하는 가사인듯 합니다. 끝까지 부패를 억제하고 명예로운 전사로서 살아가기를 원했던 말레니아에게 '그냥 순순히 너의 저주받은 운명을 받아들이고 살아라' 라고 독촉하는 폭력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런듯 부패교단의 입장에서는 말레니아가 세번째로 자신의 힘을 풀개방 하는 순간이니 신나서 찬양할 법도 하겠지만 말레니아 입장에서는 진짜 벼랑끝에 몰린 느낌으로 에오니아를 개방하는 순간인지라..말레니아와 부패교단의 상반된 목적을 대조시켜보면 뭔가 많이 묘한 느낌의 노래
헋! 정말 감명깊은 헤석이내요!
나볼없추
Fatrid에서 다시 닉 바꿨드만
위대한 암탉 패2트리드 - dc App
갸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