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날라 잡고 오니까 자 이 할매가 주는 선물이다 하고
탈리스만 칸 늘려줄때 뭔가 좋은 할매 느낌났는데
나무 불태우려고 할 때 딴 할매들이랑 다르게 격려해줄때는
진짜로 친할머니 느낌 났음
후반 진행하고 추억 교환하려고 가면 갑자기 슬퍼짐 대장장이도 불쌍하긴 한데 저할멈은 끝까지 걱정하다 간거잖아..
할매 처음에는 그냥 사이비교주 비서인 줄 알았는데 반전이었지 ㅋㅋ
후반 진행하고 추억 교환하려고 가면 갑자기 슬퍼짐 대장장이도 불쌍하긴 한데 저할멈은 끝까지 걱정하다 간거잖아..
할매 처음에는 그냥 사이비교주 비서인 줄 알았는데 반전이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