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날라 잡고 오니까 자 이 할매가 주는 선물이다 하고


탈리스만 칸 늘려줄때 뭔가 좋은 할매 느낌났는데


나무 불태우려고 할 때 딴 할매들이랑 다르게 격려해줄때는


진짜로 친할머니 느낌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