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달의 존재와 같은 신적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거잖아 그럼 달의 존재처럼 피의유지를 갈망하고 아이를 원하는 똑같은 놈이 된다는거 아님? 결국 또 사냥의 밤은 찾아올거고 계속해서 루프된다는 암울한 엔딩인건가? - dc official App
ㅇㅇ 엔딩 세개 전부 다 사냥의밤은 어쨋든 반복임
본인이 달의존재급 위대한자가 되어서 사태를 극복하든 번복하든 본인 재량의 이야기라 그냥 열린결말인듯
엔딩도 지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