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난쟁이한테 어거지로 시집 보내고 시간 멈춘다고 알껍질 안고 드르렁 하고 있다가 재떨이가 알껍질 조져서 강제기상한 것도 잠깐엄청난 시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아주 건어물이 형님할 정도로 비쩍 골아버리는 엔딩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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