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블러드본 한창 할때 코스의 고아새끼에 막혀서 난생 처음으로 이 애미뒤진 개씨팔년 좆같으니까 갤에 같이 잡자고 징징글 썼었는데
프붕이들 반응은 하나같이 "혼자깨라 게이야 ㅋㅋㅋ" "그런거 혼자해야지 실력 느는거임ㅋ" 이렇게 조롱하는 분위기
그 뒤로 한 10트 더 하고 존나빡쳐서 갤에 "좆같은 블러드본 접는다" 이렇게 글쓰니까 접지말라고 그 즉시 고인물 두명(원래 세명인데 내가 못봄) 달려와서 바로 잡아줌
잡아달랄때는 놀리다가 접는다니까 바로 도와줌 ㅋㅋㅋ
그 꼴맘들 만화 생각나네
사실 처음은 부랴부랴 플스 키고 세이브 가느라 못 간 거였을지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