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방 들어가면 말레니아 초상화 보고 있는것도 이상한데
철가시<<죄인의 증표인데 그냥 쓰고 다님, 말레니아 미켈라 숭배자들처럼 박해 당하는 상징인데 거부하지 않음
장사꾼들 사냥하고 다니는데 방랑민족은 성수세력이 존나 싫어하는 미친불 숭배자임, 딱히 무언가 필요해서 그러고 다닌다는 언급도 없고 걔들을 죽이는거 자체가 목적 같기도함
그리고 성 안에서 폭동 일으켰는데 정작 귀부기사들은 멀쩡히 돌아다님
멀레이 마레는 말레니아 숭배자이기 이전에 부패 숭배자니 사실 엄밀히 따지면 귀부기사단의 철학이랑 정반대이고
엘레메르는 실향민,죄인인 박해받는 존재이니
딱 성수에 어울리는 새키 아님?
그럴듯한데
부패에 뇌가 맛이 가버렸노
멀레이마레도 살려주셨으니까 그냥 자비로우신 거임
방랑민족은 사람도 아니노?
사실 방랑민족이 생긴것만 보고 선빵을 친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