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닼소1 스토리 보고옴.
그 이후에
누구 아들인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제일 큰 소울을 가진 장작의 왕의 혈통이 계속 보존되어 오다가
장작 들어가는 주기는 계속 짧아지고 기형아나 정병들 태어나고 하니까
지금 로스릭 왕이 "안한다노 꼬접한다노" 하고 방문 걸어잠그고 안나와서 불은 점점 사그라들었고
불이 약해지니까 불사자 정공들 넘쳐나기 시작해서
"좆됬다노 예전에 태웠던 장작들 사골이라도 하자노" 하고 옛날에 태웠던 장작들이라도 재활용하려고 꺼냈더니
"고향집 잡초뽑으러가야해서"
"본가에 일이 좀 있어서..."
"미사가야해서..."
다리 안달린 븅신 하나 빼고 다 자기 할일하러 도망갔고
진짜 마지노의 마지노가 넘어버려서 국가 행정 다 박살나고 정신 제대로박힌놈이 손에 꼽을 지경이 되고
어쩔수 없이 장작으로 선택도 못되고 품질검사 탈락했던 후보자들(재의귀인)
"니들이라도 좀 어떻게 해봐라노"하면서 도망간 장작들 잡아오라고 하는거같은데
올바르게 이해한거 맞음?
내 맞워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