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판타지에서 인간이 제일 뭐 없는 좆밥으로 나오는데

미야자키 취향인건지 베르세르크에 그런 설정이 나오는 건지
인간이라는 종족이 가장 무궁무진한 재앙의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 나온다는 설정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