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고드윈이 암살당하는 일러스트 보면
저때부터 하반신이 없음
자세도 뿌깊 시체랑 똑같고 뒷모습도 거의 일치함
애초부터 몸이 변한게 아니고
저모습이었던게 아닐까 추측해봄
그리고 음모의 밤 이후로 죽음을 다룬것 같지만
의외로 생전부터 이미 다뤘을 가능성도 있다.
[죽음의 왕자의 부스럼]
피비린내 나게 곪은 사람 얼굴 부스럼.
항사 내성을 높인다.
얼굴의 주인은 죽음의 왕자라고 한다.
그는 과거에 고드윈이라 불렸으며
데미갓의 첫 사망자가 되어 도읍 지하 깊은곳
황금 나무의 근본에 매장되었다고 한다.
죽음의 왕자가 과거에 고드윈이라 불렸다는 문구가
이미 이전부터 이명을 죽음의 왕자로
갈아탄 뉘앙스가 느껴짐
[죽음의 뇌격]
고룡 포르삭스의 죽음에 잠식된 힘을 다루는 기도.
주위에 격렬한 죽음의 벼락을 부른다.
죽음 상태 이상 효과를 지니며
차지 공격을 하면 낙뢰가 오래 이어진다.
고룡을 벗삼았던 고드윈이 다뤘다고 전해지는
황금의 벼락이다.
고드윈이 다뤘다고 전해지는 벼락인데도
이미 죽음의 벼락이라는 점도 특이하다
스켈레톤같은 죽음에 사는 자들은 확실히
사근 툴팁에서도 확인되듯이
고드윈이 영혼만 죽은 음모의 밤 이후로 생겼지만
고드윈은 그 전부터 이미 죽음을 다뤘던것 같다
저때부터 하반신이 없음
자세도 뿌깊 시체랑 똑같고 뒷모습도 거의 일치함
애초부터 몸이 변한게 아니고
저모습이었던게 아닐까 추측해봄
그리고 음모의 밤 이후로 죽음을 다룬것 같지만
의외로 생전부터 이미 다뤘을 가능성도 있다.
[죽음의 왕자의 부스럼]
피비린내 나게 곪은 사람 얼굴 부스럼.
항사 내성을 높인다.
얼굴의 주인은 죽음의 왕자라고 한다.
그는 과거에 고드윈이라 불렸으며
데미갓의 첫 사망자가 되어 도읍 지하 깊은곳
황금 나무의 근본에 매장되었다고 한다.
죽음의 왕자가 과거에 고드윈이라 불렸다는 문구가
이미 이전부터 이명을 죽음의 왕자로
갈아탄 뉘앙스가 느껴짐
[죽음의 뇌격]
고룡 포르삭스의 죽음에 잠식된 힘을 다루는 기도.
주위에 격렬한 죽음의 벼락을 부른다.
죽음 상태 이상 효과를 지니며
차지 공격을 하면 낙뢰가 오래 이어진다.
고룡을 벗삼았던 고드윈이 다뤘다고 전해지는
황금의 벼락이다.
고드윈이 다뤘다고 전해지는 벼락인데도
이미 죽음의 벼락이라는 점도 특이하다
스켈레톤같은 죽음에 사는 자들은 확실히
사근 툴팁에서도 확인되듯이
고드윈이 영혼만 죽은 음모의 밤 이후로 생겼지만
고드윈은 그 전부터 이미 죽음을 다뤘던것 같다
원래 고드윈이 쓰던 시절에는 황금의 벼락이었는데 포르삭스도 죽음에 잠식되서 죽음의 뇌격 된거 아니야?
라다곤의 그것과 다르지 않았겠지?
그런거 같은데
죽음의 뇌격은 좀 킹리적갓심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덩치커지고 못 생겨진 건 당연히 뒤지고 나서 아닐까
어쩐지 첨부터 좆같이 생겼더라ㅋㅋㅋ
팔뚝에 물고기 지느러미같은거 죽기전엔 없고 죽은뒤엔 있는거 보면 오히려 변한게 맞는거 아님?
나도 고드윈 첨부터 인어였을꺼라 생각함 하반신 없는게 너무 빼박임 물갈퀴가 자라난건 죽음이랑 관현된 바실리스크의 파충류화임 물고기화가 아니라 오히려 기본 상태가 물고기고 죽음으로 인해 파충류로 변하는거라 생각함
첫짤 지금보니까 하반신 없는 거 같긴한데 다리 앞으로 뺐다고 치면 병신같은데다 인삐난 거 같고 하반신은 첨부터 저랬을지도
다리가 있었다면 무릎꿇어있는것이 맞다고 생각함 ㅋㅋ
포르섹스의 벼락은 원래 멀쩡했다가 타락하면서 저렇게 된거 아니였음???
나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처음부터 죽음의 뇌격 이었던건가?
ㄹㅇ
얘가 처음부터 인어였으면 하수도행 아니었을까
처음부터 인어면 하반신도 없는 븅신이 포르삭스 뚝배기는 대체 어떤 방식으로 깬거노?
반쪽짜리 사람에 죽음 다뤘으면 버려질 획률이 높았을텐데
처음부터 땅에선 제대로 이동도 못하는 인어였으면 로데일 침공전에서 어떻게 그렇게 활약을 함 그랑삭스 침공때 지휘했던 애도 고드윈이고 고룡 전쟁때 최강의 고룡 중 하나인 포르삭스랑 일기토 뜬것도 고드윈인데
고드윈 벼락은 애초에 플레이어가 쓸때는 죽음에 잠식당한 포르삭스의 추억으로 연성해서 쓰는거니까 죽음에 오염된 상태라고 봐야지
ㄹㅇ 이것도 궁금함 인어하반신으로 그랑삭스 어케 팼노....
인어하반신 이라기엔 고드윈 활동이 말이안됨
재밌는 해석이다 하지만 완전판을 완성했음에도 엘든링의 역사를 잘못 이해한 사람이 아직도 나오는게 슬프기도 하다 역사적으로 안맞는 사실을 제외하고도 본문의 내용 위주로 반박하겠음
1.일러스트 하반신 묘사 하반신이 묘사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어였다고 추측하는 것은 너무 근거가 부족하다고 본다 그렇게 치면 마리카나 모그의 일러스트의 경우도 인어인가? 일러스트와 죽음의 왕자의 포즈가 일치하는 이유는 그것이 고드윈임을 묘사하기 위해 취한 디자인적 스토리텔링으로 보는게 더 타당하다
2. 부스럼 툴팁 "얼굴의 주인은 죽음의 왕자라고 한다. 그는 과거에 고드윈이라 불렸으며" 현 죽음의 왕자인 "그"가 과거에 고드윈이라고 명시되있는 툴팁임 어디에 이전부터 죽음의 왕자였다는 뉘앙스가 있는지?
3. 죽음의 뇌격"고룡 포르삭스의 죽음에 잠식된 힘을 다루는 기도."툴팁 첫문장을 무시하는 근거임또한 포르삭스의 추억에서도 이에 대한 반증이 가능함"황금의 고드윈이 죽음의 왕자가 된 후고룡은 그의 벗 안에서 죽음과 계속 싸웠다.그 싸움엔 승리란 없어 그저 좀먹을 뿐이었다."포르삭스는 죽음의 왕자가 된 고드윈의 안에서 싸웠음실제로 디자인적으로도 그의 황금 비늘은 검은 가시로 좀먹히고 더럽혀져있음즉 고드윈의 죽음과 포르삭스의 사룡화의 인과관계가 명확함
하고싶은 말 그대로 하네 본문 내용 죄다 뭔가 하나씩 비약된 상태여서 좀 이상했음 - dc App
뜬금포긴 한데 그 왜 로데일에 첨 들어왔을 때 나팔게이들 잡으면 흰? 어육? 주잖슴 걔네들도 고드윈처럼 인어아님? 하반신은 천으로 꽁꽁싸매고 데굴데굴 구르잖아 벗기면 인어 아니냐?? 아님말고
처음부터 인어라기엔 데미갓 가계에 인어랑 연관된게 너무 없지 않냐? 후에 태어나는 다른 형제들도 하다못해 흉조긴 해도 팔다리 멀쩡한 혈육들만 나오는데
몸에 뿔만 나도 하수구에 버리는게 로데일인데 하반신 인어인 새끼가 어떻게 인기가 높음
하반신이 인어일리가 - dc App
황금의 고드윈에서 죽음의 왕자가 된거지ㅋㅋ
신이고 영혼만 죽어서 육체는 계속 성장한거라 커진건가 - dc App
인어공주라고 치면 다리를 얻는 대신 뭘 잃었거나 다리를 잃는 대신 뭘 얻었거나 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