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설계만 보면 흐느낌의 반도가 림그레이브 다음 지역은 맞잖아


근데 보통 공략 안본사람이 스톰빌전에 흐느낌의 반도 가는 경우를 거의 못본거같아


그냥 스톰빌 박기or케일리드or시프라강 돌아다니기


보통 일케나뉘는거 같던데...


오히려 그걸 의도한건가? 레벨구조가 선형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걸 학습시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