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 창작물에서 고고한 강자 캐릭터는 약자 상대로 적당히 승리만 받아내면 애초에 딱히 관심도 없었던 만큼 그냥 떠나는게 보통인데
말레니아는 "굳이" 고드릭한테 발가락 핥게 시켜서 개망신주고 간거라던가
라단 이길 자신이 없어서 사실상 동귀어진 작전으로 부패 싼 다음 실신한 상태로 에브레펠까지 업혀온 주제에 "패배를 모른다" ㅇㅈㄹ 하는거 ㄹㅇ 오만한거 같음
보통 다른 창작물에서 고고한 강자 캐릭터는 약자 상대로 적당히 승리만 받아내면 애초에 딱히 관심도 없었던 만큼 그냥 떠나는게 보통인데
말레니아는 "굳이" 고드릭한테 발가락 핥게 시켜서 개망신주고 간거라던가
라단 이길 자신이 없어서 사실상 동귀어진 작전으로 부패 싼 다음 실신한 상태로 에브레펠까지 업혀온 주제에 "패배를 모른다" ㅇㅈㄹ 하는거 ㄹㅇ 오만한거 같음
존나추함
추하니까 2페이즈 가고도 삧한테 개쳐맞고 잠수탔지 ㅋㅋㅋ
걔는 알면알수록 비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