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bb8724b0853cff38bed5b61085756aa52fb231df5df7ef37f53f3af5794db358ca0ed6c0e9548139d68e2e25d4b341c63046c94f7063b4f768a5612e263367e1744bfc3bb2248a9954840a76cd3f8b80379521a1b9da29bc2843d7b66cfc8f19fcadf52f44e83701a89ed3b19ac6

주인 따라서 썩어죽어도 인간으로 죽자고 맹세하고 적사자군들이랑 거의 공멸할 정도로 치열하게 싸움

정작 같이 죽자던 주인년은 병신머저리마냥 지 칼에 지가 찔리곤 죽을거 같으니까 부패방구 보보봉 뀌고 광역 팀킬하곤 추하게 지 혼자 도망감

부패똥늪에 버려지고 창 지팡이처럼 짚으면서 툭하면 부패액 토해내는 반병신 괴물딱지로 전락

겨우 성수로 같이 도망쳐서 살아남았나 싶었는데 미친 주인년이 성수에도 부패액을 질질 흘려대면서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되야할 성수도 썩은 벌레소굴로 전락함

좆같아도 깝치면 뒤지니까 못 대들고 있는거지 핀레이마냥 죄다 이미 뼛가루 되서 잃을게 없는 상태였음 바로 길로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