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들 어디론가 사라지지만 그래도 친근한 엔피씨들도 모여있구

따띃한 느낌 이었음,,

그에비해 근든링 원탁은 집 같지도 안고 따틋한 느낌도 없음,,,

근든링은 그게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