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몹때려잡는게 다가아니라 맵마다 기믹이 확실해서 잼남 ㅋㅋㅋ 안보이는 다리랑 미끄러지는 지형 좆같이 건너야 하는 결정동굴, 말이 필요없는 센의고성 테마파크 ㅋㅋㅋ, 존나 좁은 다리랑 여러가지 지형 타야하고 대궁저격수 대기타는 좆같은 다리까지 건너야 하는 아노르론도ㅋㅋㅋ, 존나 안보이는 컴컴한 암흑안에서 허우적 대야하는 거인묘지 ㅋㅋㅋ 진짜 맵 개성하나는 확실하다. 그런게 앞으로 좀 더 나와야하지않을까 싶다. 지금은 솔찍히 그냥 몬스터 사냥터 수준의 맵밖에 안된다고 느낄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