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에선
장작의 왕이 목표니까
일단 장작의 왕 = 뭔가 대단한 것
이라는 느낌이 돼서
3하고나서 리마 막보를 보면 그냥 장작의 왕이었던 애구나 하는데
리마에서는
세상을 불태워서 신의 시대를 열었다는 태양의 신 그윈이
마지막에 자기 몸까지 불사른 장작에 불과한 왕이 된 거 본 다음에
3가니까 세상 좆망하는거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한 몸 불살라서 장작의 왕 되는게 메타된 거 보고 뭔가 씁쓸함을 느꼈을 법한 요소였을 것 같은데 딱 통감되지가 않는듯
장작의 왕이 목표니까
일단 장작의 왕 = 뭔가 대단한 것
이라는 느낌이 돼서
3하고나서 리마 막보를 보면 그냥 장작의 왕이었던 애구나 하는데
리마에서는
세상을 불태워서 신의 시대를 열었다는 태양의 신 그윈이
마지막에 자기 몸까지 불사른 장작에 불과한 왕이 된 거 본 다음에
3가니까 세상 좆망하는거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한 몸 불살라서 장작의 왕 되는게 메타된 거 보고 뭔가 씁쓸함을 느꼈을 법한 요소였을 것 같은데 딱 통감되지가 않는듯
그보다도 리마는 처음에 딱 낯설고 생경한 느낌에서부터 점점 세계를 알아가는 느낌이 좋았는데 그런 게 좀 덜 느껴졌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