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 마을
분위기가 마음에 듦
하이데의 큰 불 탑
맵 개이쁨
쓰바닥 흙탑 젤도라 불사자 거리
병자의 마을과 동일 분위기가 마음에 듦
흙탑은 좀 다른데 탑 내부의 기계장치 돌아가는게 마음에 들었음
퇴적지
시리즈의 맵들을 다 망한채로 둘러본다는 느낌이 좋았음
3을 먼저하고 꼴을 했지만 누워있던 흙탑을 보면 그 병신대장 마을도 이꼴이 났구나 라는 감성에 빠질 수 있었음
아쉽게도 엘든링엔 이런 마음에 드는 맵이 별로 없었다
가장 비슷하게 될 수 있었던 백금 마을이나 계곡에 숨은 마을이 있었지만 위에 있는 맵들에 비하면 규모가 너무 아쉬워서 뺐음
개인적으로 아마나랑 검안탑이 좋더라 - dc App
탑이랑 썩은 마을 좋아하는구나 취향 확실하네
흉조가 버려진 지하는? - dc App
로데일지하가 있구나 거기도 리마 생각나서 좋았음
몹들 하는짓은 안이쁨
쓰바닥 은근 좋음
퇴폐적인 곳 취향인감
겔미어화산 어떰
맵은 재밌는데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