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은 끝맺음을 지었지만


그와중에 소울류의 정체성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소울류의 정체성을 빤스입고 롱소드에 구평질하는 게임으로 한정하고싶지는 않았던것같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