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은 끝맺음을 지었지만그와중에 소울류의 정체성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으면서도그렇다고 소울류의 정체성을 빤스입고 롱소드에 구평질하는 게임으로 한정하고싶지는 않았던것같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불완전한 밸런스 피빕 말하는거임? - dc App
그렇다고 해도 구평으로 거의 못잡는 애들을 만드는건 선넘이지
전회섞어가면서 쓰면 잡던데 구평만 고집하는것도 아닌거 같음 - dc App
쌍가고일 전회난사로 잡을수있나?
그러니까 오히려 그걸 의도한건 아닌가하는거지
다인보스는 영체 꺼내라 의도한거고 구평으로 깨기 힘든건 전회도 쓰면서 깨라 의도하거면 말이되지. 말레나 무한리젠되는 살갗두새끼 막보두놈같은 선넘은 경우는 영체전회 다써도 ㅈ같지만 - dc App
전회쓰라고 밀어주는거보면 그런감이 없지않아 있음 - dc App
다중 보스보면 그냥 밸런스 못 맞춘더 같은데 - dc App
그것도 영체없이 칼하나들고 구평질하는 제한플레이에서 나오는거잖음
패치방향 보면 기존이랑 방향성 다른건 맞음 근데 전회를 계속 상향시켜야 하는것만 봐도 밸런스는 그냥 좆소라서 못맞춘거임
ㅇㅇ 그건 맞는듯 근데 그냥 빤스입고 칼질하며 구르는게임은 이제 안만들어 라고 오히려 말하는듯했음
좆웅씹고일 부패결정인트리오 이런건 영체고 전회고 떠나 그냥 못만든거 맞지 않나
못만든건 그렇다쳐도 의도가 어디에 있느냐는 또 다른문제지 애초에 제한 플레이가 정석적으로 받아들여지는거 자체가 원치않았던 그림이었다고 봄
걍 밸런스 못맞춰서 지금에서야 고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