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이쪽에선 자기들만의 계획으로 어떤 계획 진행
중인데 그냥 지나가던 플레이어랑 눈 마주쳐서
죽임 당하고


이후에 다른 NPC만나서
"그 때 어떤 놈을 만나지만 않았어도....
지금은 뜻을 이뤘을텐데" 이런 대사 들으면

아 그놈이 이놈이야? 약간 이런 생각 들면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