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스토리 좇같이푼다고 짜증냈는데
스토리 좀 찾아보다보니까 이게 또 맛이네
처음에 표류묘지 나와서 백면바레 만났는데
- 빛바랜자가 뭐지?
- 무녀없는자라는게 무슨 뜻이지?
-엘든링이란?
-손가락이란?
-황금나무란?
-어디로 가야할지 묻는다.
-무엇을 해야할지 묻는다.
-더이상 궁금한게 없다.
오~ 이런 축복의 인도가 보이는 빛 바랜자가 두손가락에 대해 묻는다니 잠깐 머리가 어찌되신겁니까?
어쩔수 없으니 제가 설명해드리죠 손가락이란 태초에.....
이런거 쫙 있었다고 생각해보면 존나 짜게 식었을것 같네
스토리 존나 치밀하게 잘 못짤꺼면 그냥 대충 시공간이 뒤틀렷다같은거로 퉁치고 비워놓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