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림그레이브: 내 모험이 시작되는 그래픽 좋고 아름다운 초원같은 곳

리에니에: 어두침침하고 멀리 보이는 마술학원이 신비로운 느낌을 줌

알터 고원: 드디어 중반부에 들어섰다는 느낌을 들게 해주는 웅장하고 커다란 황금나무와 로데일 성벽

거인들의 산령: 야생동물들은 보이지 않고 영체 야생동물만 보여서 신기했음, 불가마의 크기와 거인들 시체들의 크기에 꽤나 압도당함

파름 아즈라: 무너져가는 고대 유적이지만 특유의 아름다움을 느낌

재의 도읍 로데일: 황금빛으로 빛나던 도시는 온데간데 없고 재에 뒤덮여 멸망한 모습만 보여줘 마음 한켠이 씁쓸했음

2회차

리에니에 ㅈ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