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랑도 아는 사이구나.....
3년전인가 했던 리마의 추억이 막 머리 속에서 스쳐가면서 빛쐐기석 산다고 저 앞 거인기사 잡으면서 노가다하고 거인한테 최대한 빨리 간다고 난간 넘었다가 낙사하고 하던거 막 생각난다 시이이ㅣㅇ발.................
안드레이랑도 아는 사이구나.....
3년전인가 했던 리마의 추억이 막 머리 속에서 스쳐가면서 빛쐐기석 산다고 저 앞 거인기사 잡으면서 노가다하고 거인한테 최대한 빨리 간다고 난간 넘었다가 낙사하고 하던거 막 생각난다 시이이ㅣㅇ발.................
리마 애들 다 죽었다는게 넘무 슬픔
ㄹㅇ...
엘리자베스랑 땅거미 시체도 봤노
?
팔린성채 구석에 있잖어ㅇㅇ 거기가 원래 리마 검은숲의정원 지역임
팔란의성채가 검은숲정원=우라실의영묘임
그건 아는데 애들 시체를 못 봤네 거기 늪 너무 극혐임..
리마하고 3한뇌 부럽다 난반대노
리마가 프롬겜 처음 이였음.. 스위치로 했었는데 붕쯔붕쯔하고 혼자 질질 짜면서 사람 못 부르고 어려운 보스 혼자 겨우 잡던거 아직도 생각남....
아직 보스는 못봣나
룬이 좀 쌓여서 정비하고 바로 갈거임
길리건 죽은거는 아무도 신경 안쓰노 ㅋㅋ
길리건은 누구임?
스꼴라에 나오는 npc
우욱.....
거기 보스 봄?
아직 돈이 좀 많이 쌓여서 정비하고 가려고 아 생각해보니까 그위네비아 없으면 어떻하지 진짜 아
너 진짜 부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마부터 한 뇌 사고싶음
거인 대장장이 착해서 호감이었는데
ㄹㅇ... 맨날 만나서 빛쐐기석 사고 실수로 때렸다가 적대되서 몇만 소울 모아서 화해하고 그러던 거 생각남...
실...수?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