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시작하자 마자 가면쓴 이상한...

매번 보던 마음이 꺾여보이는 npc가 가라길래 갔을 뿐인데...

거기 멀기트가 있고...

이즈음에서 나오는 멜리나가 흐느낌의 반도로 가보라는 말 한마디라도 했으면

초반에 멀키트 ㅇㅈㄹ 하면서 지랄날 일도 없었음

오픈월드고 맵도 크고 할게 많다는걸 알려주는 장치가 거의 없음

오픈월드니까 자유로워야지! 맞는 말인데 그래도 가이드라인은 필요하지

되도않는 축복 화살표 말고 npc든 멜리나든 어디로 한번 가볼래? 하고 권유정도는 했어야됨

멜리나가 그런말이라도 좀 있었으면 불태울때 감정이입이라도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