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탑 벽들 보면 모든 신수탑에 이런모양이 조각되있는데
가운데 꼬리달린 도마뱀같은게 있고 그걸 감싸고있는모양임
근데 유일하게 저기서 도마뱀만 빠져있는곳이 있는데 바로 케일리드 신수탑 신의 살갗의 사도 보스방임
그래서 저게 사도를 감싸안고있는 밤빛 눈의 여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음
신살갗 사도와 귀인들에게 도마뱀처럼 생긴 꼬리가 달려있기도하고
신살갗 강보 설명을보면 밤빛 눈의 여왕과 사도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마 신살갗 보스방에만 저 도마뱀이 없는 이유는 여기가 바로 여왕이 사도를 탄생시키던곳이라는 암시가 아닐까 싶음
케일리드 신수탑 지하에서는 사도 외에도 흑염승병 두명이랑 보스방 지나서 아예 밤빛 눈의 여왕의 무기까지 루팅할수있고
리에니에 신수탑으로 가는 다리에서도 신의 살갗의 귀인이 나오는거보면 무언가 관련이 있는것같음
신수탑이 두손가락의 거처 비슷한 곳인데 흑염 기도 설명중에 밤빛눈의 여왕도 손가락의 선택을 받은 반신이었다고하고
신수탑 벽에 아예 저런게 조각되있다는것과 신수탑 올라가는 엘베타면 볼수있는 빛나는 벽이랑 에인세르/시프라강 엘베타고 내려갈때 볼수있는 벽이랑
상당히 유사한거보면 아마 두군데 다 파름아즈라와 영원한도읍의 시대가 끝나고 밤빛 눈의 여왕의 시대에 건설된곳이 아닐까?
또 노크론에서 얻을수있는 손가락 죽임의 칼날은 라다곤이 죽고나서 생기는 신이 남긴 검이랑 색과 비틀린것만 다르고 똑같이생김
이 죽은 신의 후보로는 용왕의 반려,녹스텔라/노크론의 신,밤빛 눈의 여왕 3명중 하나로 추측되는데
밤빛 눈의 여왕이라기에는 영원한 도읍에 흑염이나 신살갗 관련 요소가 없고
용왕의 반려라기에는 파름 아즈라에 영원한 도읍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요소가 없음
물론 그냥 안치해둔게 아니라 영원한 도읍쪽에서 용왕의 반려를 죽이고 가져온걸수도 있는데 그럼 아스테르가 아니라 고룡의 공격을 받지 않았을까?
난 영원한 도읍이 아스테르의 의해 파괴될때 밤빛눈의 여왕도 손가락의 명령을 받고 운명의 죽음으로 영원한 도읍의 신을 죽인것같음
'영원한 도읍은 대역의 증거이며'=어떠한 일을 저질러서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삼(부패를 섬긴 왕들이나 인공적으로 왕을 만들어낸시도 등)
'그 멸망을 상징하는 피에 젖은 주물'=영원한 도읍의 신이 죽어서 이 주물이 생기고 신을 잃은 도읍의 멸망이 시작됨
거대한 의지의 사자들에게 도읍이 멸망하고 죽임당한 신의 사체에서 거대한 의지를 공격할수있는 무기가 생겨났다 하면 말이 되는것같음
이후 밤빛 눈의 여왕은 이용가치가 없어지자 신마저도 죽일수있는 운명의 죽음을 경계한 거대한 의지에게 버림받고
다음으로 손가락의 선택을 받은 마리카와 말리케스와 대적한끝에 패하고 운명의 죽음이 봉인당한거지
파름아즈라에 신살갗 두명 있는건 말리케스에게서 운명의죽음을 되찾을 기회를 엿보고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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