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초에 뭔가 개 쩌는게 있었음
->수인, 고룡들이 태어나고 플라키두삭스가 잘 다스림
-> 운석(외부신)떨어지고 멸망
2. 우르왕조가 틈새의 땅 먹음
-> 에오니아 섬겼다가 멸망
3. 외부신들끼리 틈새의 땅 먹겠다고 티격태격함
-> 엘짐이 꿀꺽하고 규율 세움, 근데 다른 외부신들도 한발씩 걸쳐서 좇됨의 미래가 보임
-> 엘짐이 신 후보로 마리카, 밤빛눈의여왕 고민함
-> 밤빛눈의여왕은 엘짐한테 반기들고, 엘짐이 마리카는 잘 구슬려서 마리카를 신으로 만듬
-> 마리카 앞세워서 틈새의 땅 통일함
-> 근데 마리카가 엘짐이 자기한테 사기쳤고 엘든링을 규율로 계속 두면 좇된다는걸 깨달음, 엘짐을 죽여야겠다 마음 먹음
-> 죽음의 주흔을 새기려고 미켈라, 라니를 뒤에서 조종해서 고드윈 죽임
-> 근데 라니년이 뒷통수쳐가지고 죽음의 주흔이 반쪽짜리가 됨
-> 에라 모르겠다 스스로 몸 빠개서 엘든링 부심
-> 엘든링 파편 쳐먹겠다고 데미갓들 날뜀 -> 파쇄전쟁 발발
-> 엘짐 씨발 좇됐네 하고 거절의 가시치고 숨음
-> 본편
이게 맞음?
고룡의 시대는 플라키두삭스의 반려였던 여신이 떠나면서 끝난 거임 우르 왕조는 선조령의 왕을 섬기는 문명인데 선조령의 왕은 황금률 같은 거랑 관련 없는 또 다른 분류의 신 오래 산 동물들이 변하는 거라고 알고 있음
그럼 애초에 왕+신 궁합이 황금률이랑 관계없이 틈새의 땅 자체에 존재하는 규율 같은건가?
엘데의 짐승은 마리카의 요청으로 거대한 의지가 내려보낸 거임 그러니까 마리카 통치 이후에 온 존재 마리카랑 밤빛 눈의 여왕을 두고 고민한 건 짐승이 어니라 거대한 의지 라니의 계획과 마리카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음 라니한테 통수 맞은 건 검은 칼날임
ㅇㅇ 왕+신 부부가 있어야 하는 듯
존나 어렵네 거대한 의지가 애초에 태초부터 있었던거야? 그럼 황금률이랑 엘든링 자체가 외부신과는 관련이 없는거임?
아 거대한 의지가 태초신인지 외부신인지는 아직은 모르는건가
그렇지 거대한 의지도 외부 신이라고 추측할 수도 있는데 확실하게는 알 수 없는 거지
거대한 의지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사실 틈새의 땅은 원주민들간의 난장판+외계인이 깽판치는 개싸움판에 위대한 의지 세력이 짱먹으면서 황금률의 시대가 열린거
도가니든 우르왕조든 태초에 틈땅에는 독자적인 종교와 세력이 다 있었는데, 녹스텔라 노크론에서 영원한 암흑 이거 연구하면서 외부신들이 틈땅이 어딘지 알아서 침략해옴. 어느정도 저항하다가 마지막에 엘짐이 내려와서 결국 황금나무세력이 세워지고 나머지가 많이 멸망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