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초에 뭔가 개 쩌는게 있었음

->수인, 고룡들이 태어나고 플라키두삭스가 잘 다스림

-> 운석(외부신)떨어지고 멸망


2. 우르왕조가 틈새의 땅 먹음

-> 에오니아 섬겼다가 멸망


3. 외부신들끼리 틈새의 땅 먹겠다고 티격태격함

-> 엘짐이 꿀꺽하고 규율 세움, 근데 다른 외부신들도 한발씩 걸쳐서 좇됨의 미래가 보임

-> 엘짐이 신 후보로 마리카, 밤빛눈의여왕 고민함

-> 밤빛눈의여왕은 엘짐한테 반기들고, 엘짐이 마리카는 잘 구슬려서 마리카를 신으로 만듬

-> 마리카 앞세워서 틈새의 땅 통일함

-> 근데 마리카가 엘짐이 자기한테 사기쳤고 엘든링을 규율로 계속 두면 좇된다는걸 깨달음, 엘짐을 죽여야겠다 마음 먹음

-> 죽음의 주흔을 새기려고 미켈라, 라니를 뒤에서 조종해서 고드윈 죽임

-> 근데 라니년이 뒷통수쳐가지고 죽음의 주흔이 반쪽짜리가 됨

-> 에라 모르겠다 스스로 몸 빠개서 엘든링 부심

-> 엘든링 파편 쳐먹겠다고 데미갓들 날뜀 -> 파쇄전쟁 발발

-> 엘짐 씨발 좇됐네 하고 거절의 가시치고 숨음

-> 본편



이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