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놈들만 모아봐도
데몬유적 보스 노왕은 주력기가 화염주술이고
주교들 보스전도 화염을 발사하는 마법을 사용하고
심연의 감시자는 2페가 되면 평타에 화염속성 섞고
설리번도 쌍검중 하나는 화염속성 섞고
엘드리치도 2페에는 낫공격에 화염속성 섞고
쌍왕자도 2페 들어가면 평타공격에 화염속성 섞고
무명왕도 1페 드래곤 브레스는 화염속성 섞고
왕들의 화신도 평타가 화염속성 섞여있고
프리데 2페에서 교부가 그릇으로 화염을 발사하고
미디르도 입에서 불을 뿜고
흑기방 쓰면 소소하게 이득볼 보스가 많던데
왜 유독 화염속성을 섞어서 공격하는 보스들이 제법 많을까?
불의 계승을 유독 강조하는 컨셉이라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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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화신이나 장작의 왕들은 설정이 설정이라 그렇고 데몬이랑 용은 원래 불 쓰서서 그럴거고 교부는 스토리에서 나오고 설리번이랑 주교는 모르겠다 - dc App
어쨋든 다 설정때문인듯 - dc App
덕분에 무지성 흑기방 써도 화염컷으로 소소하게 이득보는 상황은 많은듯 - dc App
설리번은 죄의 불이고 주교는 대충 촛대를 들고 있으니 파이볼도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만든거 아닐까
잠깐만.... 생각해보니 욤도 2페이즈 들어가면 평타에 화염속성 섞이냐? - dc App
평타는 몰라도 워크라이 쓰면 화염 퍼짐 - dc App
게임자체의 주제가 불이다 보니 불속성이 그냥 작품 그 자체임
냉기속성 공격하는 보스는 화염에 비하면 별로 없던걸로 기억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