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강력한 장군이었고 아르토리우스는 심연, 라단은 부패에 맞서 싸움 명예롭게 죽고 인정받는것도 똑같고 결국 마누스는 못죽이고 심연에 잠식되었지만 마누스를 막은 선불의 업적을 도둑질한 아르토리우스의 모습과 말레니아는 못죽이고 부패에 잠식되었지만 말레니아를 막은 고드릭의 업적을 도둑질한 라단의 모습도 비슷함
에드거니?
나 고드프리인데 내 손자 고드릭은 정말 훌륭한 사람임
관문 앞 폐허에서 스마트폰 만지작거리다가 검거
마지막이 이상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