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스전 시작때 말하는거 보면 자기 아들에 대한 미안함은 있었던것같은데 흉조라서 버린게 자의로 의한건지 아니면 마리카의 명령때문에 어쩔수 없이 버린건지 모르겠네 모르고트 룬 보면 그래도 자기 부모를 사랑했다고 하는데 흉조로 태어나도 마리카와는 다르게 부모로써 기본적인 애정이라도 줬던건가 - dc official App
전통을 따랐을 뿐
고드프리는 결국 인간이였고 마리카도 여신이긴해도 감정 드러낸 묘사 종종 있는거보면 결국 위대한 의지 때문에 사랑하는 자식 버린듯 - dc App
속으로 병신 흉카스새끼 괜히 기어나와서 쳐뒤졌다고 생각함
이게 맞지 세로시 찢을때처럼 희열 느끼면서 던져버렸을듯
흉조들 전부 버리거나 죽이고있는데 왕족이라고 자기 아들만 살리면 나라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