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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여느날과 다르지 않은 아시나의 여름이였다.
땅에서는 희끄무레한 아지랑이들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아시나 겐이치로(처녀,이성애자라 생각중)은 쇠락해가는 아시나를 부흥시키기 위해 수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뜨거운 태양빛이 그에게 내리쬐는 시간만 세도 약 3시간.
겐이치로는 후덥지근한 날씨에 열감을 느끼고 웃옷을 벗어던졌다.

그때, 대(쿠사비마루 길이 약 5뼘)은 산책을 하다 웃옷을 벗은
겐이치로가 눈에 보였다. 그의 아름다운 자태는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하였다. 다부진 몸, 좋은 비율,칠흑과 같은 장발...
그를 본 늑대는 자신의 하반신에 오는 강한 자극을 느꼈다.
그의 쿠사비마루가 색종이가 발린체 꼿꼿이 서있는것이 아닌가?!

그의 쿠사비마루 끝날에서는 투명한 백탁액이 흐르고있었다.
이에 놀란 늑대는 황급히 근처 나무에 몸을 숨겼다.
그는 최근 긴 임무를 마쳐 성욕이 매우 왕성한 상태였다.
그의 쿠사비마루는 불꽃이 휘감긴것마냥 뜨거워 곧 터질것만같았다.

그는 결국 겐이치로에게 다가가 속삭였다.
"겐이치로공, 야밤에 침소로 들어오시오"
이 말을 들은 겐이치로는 뜬금없다고 생각하였지만, 곧 생각을 떨치고 다시 수련에 매진하였다.


둥근 달이 뜬 야밤, 겐이치로는 하오리를 걸치고 늑대의 방에 들어섰다.
"신성한 계승자의 닌자여, 어디있는가."
어두운 방 안에는 누구의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 순간, 누군가가 겐이치로의 뒤에서 엄습했다!
"우읍!"
겐이치로가 뒤를 돌아보자, 그곳에는 늑대가 있었다.
"! 늑대공, 어째서 나를!"
늑대는 수라의 잔상이 남아있는 얼굴로 겐이치로를 향해 침을 삼켰다.
그리고는 겐이치로의 하오리를 풀어헤치는것이 아닌가?!

겐이치로의 몸은 아름다웠다. 그의 가슴에 있는 야차륙의 사탕은 크고 예쁜 모양이였고, 그의 검은 불사베기 또한 크고 두꺼운 모양이였다.
"늑대공! 이것은..도리에 어긋나는것이오! 더군다나 나는 남성아니오?"
그러나 이제 사람보다는 수라에 가까운 늑대에게는 잡음과 다를바 없었다. 늑대는 강한 힘으로 겐이치로를 눕히고
그의 앙다문 상앵의 꽃에 다가갔다. 먼저 그는 좁은 구멍을 살짝 벌린뒤
나즈막히 말했다. "대닌자 찌르기"
"고고고곡!!"
그의 쿠사비마루가 겐이치로의 상앵의 꽃에 정통으로 꽂히자 겐이치로는 천박한 신음소리밖에 내지 못했다..
한번 대닌자 찌르기를 사용할때마다 겐이치로는 말로 형용할수없는 쾌락을 느꼈다. 그의 검은 불사베기에서도 변약의 앙금이 흘러나왔다.

"크읏...싼다!!!!!!"
늑대가 겐이치로의 둔부를 웅켜잡으며 외쳤다.
'울컥울컥울컥'
그의 쿠사비마루 끝에서 앵룡의 눈물이 끊임없이 쏟아져나왔다.
그는 곧 만족한듯 실신한 겐이치로를 내버려두고 방을 빠져나왔다.



블본 성당구역 코옵
성당구역 첫등불 울
비번 프롬갤


이 두창무신류는 모그윈왕조의 협찬을 받았습니다
처음써봐서 좀 노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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