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 전해지는...이 놀라운 이야기는 내가 갓 사냥꾼이 된지 얼마 안가 벌어졌다....
게르만은 피의 유지가 점점쌓이며 뿜어저나오는 자신의 성욕을 주체할수 없었다..그의 가공할만한 힘은 한번 사정을 할때마다 인형을 부서트려 그의 성욕을 해소하는것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의 뜨거운 성검은 마치 발화 부싯깃을 바른것처럼 곧장 터질것 같았다.
이 이상 성욕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얼마안가 공방의 모든 훈타들을 범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게르만은 제대로 된 잠을 청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날, 게르만은 보고 만것이다. 성검 루드비히가 웃옷을 벗은체 수련에 매진하는 모습을! 그 자태는 그로써 아름다워 계몽이 낮은 훈타들은 진정제를 미친듯이 마셔야했다. 그의 가슴팍에는 동그랗고 커다란 야수 피의 환약 두 개가 선명하였다.
이 자태를 본 게르만은 어찌 성욕을 참을수 있겠는가! 그의 성검은 발화 부싯깃이 발린체 어느때보다 꼿꼿이 서있었다. "크..크오!!!!!!!!"
게르만이 성욕에 잠식당한체 울부짖었다. 게르만은 그 즉시 루드비히에게 달려가 자신의 성검을 꼿꼿이 내밀었다.
"호오...승부인가?"
루드비히는 이에 겁먹지 않고 또한 자신의 신성월광검을 내보였다.
게르만의 것에 굴하지 않는 신비로운 물건을 보자 훈타들은 발광에 걸려 수혈액을 꽂아야 하였다.
그리고 두 사냥꾼들은.....미친듯이 전투를 시작하였다.
먼저 게르만은 재빠른 움직임으로 루드비히의 후방으로 향해 모아 강공을 준비하였다. 이에 루드비히도 빠르게 뒤로 돌아 L2 검기를 날릴 준비를 하였다. 순간, 게르만이 가속을 사용한것이 아닌가!!
"아닛!!!!!!!!!"
게르만의 성검이 루드비히의 동그란 대포 속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는 게르만은 기술 99의 놀라울만한 스킬로 좌우로 움직였다.
"크읏....싸,싼다!!!!!!!!!!"
게르만의 성검에서 수은 비약이 쏟아져나왔다. 역시 최초의 사냥꾼으로써의 체면을 지킨 게르만은 비변형상태가 된 자신의 성검을 이끌고 유유히 사라졌다.
이후로도 그 둘은 종종 서로의 자웅을 겨뤘다나 뭐라나.....
글쓰는덴 재능이 없어서 좀 노잼임
본 점자성서는 모그윈왕조의 협업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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