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기괴한 디자인이나 괴랄한 패턴의 몹도 더이상 안나오고
쌍왕자 궁궐 앞에 딱 갔을때 좀비병사가 바리케이트치고있고
좀비기사 세명이 순찰도는거 보니까 뭐나 마지막항전이면서 자포자기스러운 분위기인게
좆망한 상황속에서 그냥 다들 자기 할일하는 처절함이 느껴졌음
더이상 기괴한 디자인이나 괴랄한 패턴의 몹도 더이상 안나오고
쌍왕자 궁궐 앞에 딱 갔을때 좀비병사가 바리케이트치고있고
좀비기사 세명이 순찰도는거 보니까 뭐나 마지막항전이면서 자포자기스러운 분위기인게
좆망한 상황속에서 그냥 다들 자기 할일하는 처절함이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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