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묘지기 존나 뜬금없이 있고 늑대는 뭐하는놈인지 모르겠고,
팔란의 유귀는 뭐하는놈들임?
보통 하다보면 짐작이 가는데 이건 하나도 모르겠다
현실에서 버려져 쫓겨난 놈들
망자보다 못한놈들이네
유귀는 감시자가 심연에 먹히면 대신 죽여주는 놈들임
회화세계 자체는 1편에 등장한 거라 닥3만 하면 모를 수 있음 회화세계는 버려지고 소외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그림 속 별개의 세계임. 근데 그 그림이 오래되면 썩게 돼서 주기적으로 태우고 다시 그림을 그려야 함
그런데 수도녀 프리데가 불로 태우면 그림 속 사람 다 죽으니까, 못 하게 아리안델도 설득하고 화가소녀도 가둔 거임. 게일은 자기가 모시는 화가소녀가 그림 그릴 수 있도록 재의 귀인을 꼬셔서 데리고 옴. 재가 둘이면 회화세계가 불에 탄다는 얘기 때문에
프리데는 뭐하려고 런해서 그러고있는거???
뭐 하려고 간 것보다, 그냥 런 해서 갔다가 회화세계 돌보게 됐다고 보는 게 맞을 거 같음. 유리아가 그거 관련한 대사 말하기도 하고
현실에서 버려져 쫓겨난 놈들
망자보다 못한놈들이네
유귀는 감시자가 심연에 먹히면 대신 죽여주는 놈들임
회화세계 자체는 1편에 등장한 거라 닥3만 하면 모를 수 있음 회화세계는 버려지고 소외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그림 속 별개의 세계임. 근데 그 그림이 오래되면 썩게 돼서 주기적으로 태우고 다시 그림을 그려야 함
그런데 수도녀 프리데가 불로 태우면 그림 속 사람 다 죽으니까, 못 하게 아리안델도 설득하고 화가소녀도 가둔 거임. 게일은 자기가 모시는 화가소녀가 그림 그릴 수 있도록 재의 귀인을 꼬셔서 데리고 옴. 재가 둘이면 회화세계가 불에 탄다는 얘기 때문에
프리데는 뭐하려고 런해서 그러고있는거???
뭐 하려고 간 것보다, 그냥 런 해서 갔다가 회화세계 돌보게 됐다고 보는 게 맞을 거 같음. 유리아가 그거 관련한 대사 말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