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을때도 있고 재밌을때도 있고
여러번 그렇게 느끼니 그냥 중간정도의 호감이 됐음
미운정이야 그거
여러번(수백번)
말라리아는 싫지
해탈해버린
커부기사들이 오히려 이미지 망치는 느낌
그러다가 사랑에 빠지는거 아니냐?
미운정이야 그거
여러번(수백번)
말라리아는 싫지
해탈해버린
커부기사들이 오히려 이미지 망치는 느낌
그러다가 사랑에 빠지는거 아니냐?